우리에겐
잊힐 권리가 있습니다.
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기 전에,
산타크루즈컴퍼니가 그 흐름을 멈춥니다.
한국에 디지털장의사라는
직업을 만든 회사.
2013년, 한국 사회에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기. 산타크루즈컴퍼니는 그 길을 가장 먼저 열었습니다.
14년이 지난 지금, 저희는 단순한 게시물 삭제 회사가 아닙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는 두 핵심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이자, 디지털 위기 대응 전문기업입니다.
그리고 2014년 10월 6일,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Edition은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루며 1면에 우리의 이름을 첫 줄로 인쇄했습니다.
"Internet-savvy entrepreneurs have taken stock of Santacruise's success."
단순 삭제가 아니라,
위기의 종결.
개인 디지털 평판 보호
게시물·언론기사·영상·검색노출·딥페이크·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합법적 대응. 사건 발생 직후 72시간 내에 흐름을 멈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업 평판 관리
오너 리스크 · 채용 리스크 · 위기 대응을 묶은 월간 리테이너 자문. 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막는 구조형 디지털 리스크 관리.
평판 검증
채용 · 투자 · M&A 단계의 디지털 리스크 사전 진단 보고서. 거래가 진행되기 전에 잠재 리스크를 파악합니다.
자문 · 교육
공공기관 · 학교 · 기업 임직원 대상 디지털 위기 대응 강의 및 자문. 정책 제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콘텐츠.
법정에서 무죄,
검색에서도 무죄.
여러 차례 의혹 보도가 언론·신문·뉴스에 게재된 후, 혐의 없음 처분 또는 무죄 판결을 받으셨다면 — 자신을 괴롭히던 그 모든 의혹 기록은 합법적 절차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14년 동안 가장 많이 해온 일입니다.
언론중재법 · 개인정보보호법
잊힐 권리 (헌재 판례)
주요 일간지 정정 협상
정부 정책 기여 2건
유죄 판결 · 진행 중 사건 의뢰 받지 않음
정당한 비판 · 시민 알권리는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100개의 긍정 게시물보다,
1개의 부정 게시물의 영향이 더 큽니다.
심리학자 Roy Baumeister 등(2001)은 「Bad is Stronger than Good」(Review of General Psychology, Vol.5)에서 — 인간이 부정 정보를 긍정 정보보다 더 깊이 처리하고, 더 오래 기억하며,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학술적으로 증명했습니다. 이 효과는 일상 대화·인간관계·평판·구매 결정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일관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14년 동안 — 한 사람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단 한 건의 부정 정보를, 합법적 절차로 정리해 왔습니다.
한 줄의 의혹이 100건의 긍정을 무력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세 가지 원칙.
합법성 원칙
72시간 골든타임
증거 보존 동반
개인정보를 다루는 회사이기에,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 사이트에는 회원가입도, 결제 시스템도, 의뢰인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상담은 카카오 · 전화 · 이메일 직접 채널로만 진행되며, 모든 의뢰는 별도의 비공개 절차로 처리됩니다.
14년간 디지털 평판을 다뤄온 회사가 내린 가장 단순한 결론입니다.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전이라면,
책 한 권 읽고 무료입니다.
지난 14년 동안 4만여 명의 청소년이 산타크루즈를 거쳐 갔습니다. 김호진 대표의 저서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를 읽고 반성문 3장을 제출하신 학생은 무료. 자선이 아니라, 다시는 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약속입니다.
상담한 청소년
운영해온 원칙
완전 무료
여가부 · 개보위
한국에서 시작된,
한 줄짜리 약자.
SORM은 단순한 약자가 아니라, 한국에서 디지털 평판 산업을 시작한 산타크루즈컴퍼니의 14년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이름입니다. AI 자동 진단이 아닌, 김호진 대표가 직접 검토한 1페이지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기 전에,
지금 상담을 시작하세요.
14년, 한국 디지털 평판의
시작점.
2013년. 누구도 '디지털장의사'라는 단어를 모르던 시기, 산타크루즈컴퍼니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이 분야의 길을 열었습니다. 게시물 하나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먼저 봤고, 그것을 멈추는 일을 사업으로 만들었습니다.
2014년 10월.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Edition은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룬 1면 기사에서 우리의 이름을 가장 먼저 인쇄했습니다.
"Internet-savvy entrepreneurs have taken stock of Santacruise's success and are racing to offer similar services."한국 시장의 원조 모델로 산타크루즈가 명시된 순간이었습니다.
2024년 1월. AI · 합성 · 딥페이크의 시대가 본격화되며, 산타크루즈컴퍼니는 법인을 재정비했습니다. 14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기업 · 전문직 · 공인을 위한 디지털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으로 도약합니다.
회사 이름이
제품 이름이 된 회사.
SORM은 우리가 만든 약자입니다. 그리고 그 첫 글자 S는 Santacruise, 한국에서 이 산업을 처음 시작한 회사의 이름입니다.
14년 전, 디지털 평판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시기에 우리가 시작한 일이 — 이제는 한 줄짜리 산업 용어가 되었습니다. SORM이라는 네 글자 안에, 우리가 걸어온 14년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14년의 발자취.
산타크루즈컴퍼니 설립
한국에 디지털장의사라는 직업을 처음 만든 회사.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기, 가장 먼저 길을 열었습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Edition 1면 단독 소개
한국인 최초로 디지털 평판 분야에서 WSJ 1면에 단독 소개.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65회 출연
'직업의 세계' 편 출연. 일반 대중에게 디지털 평판 관리의 개념을 본격적으로 알린 출연. 유튜브 누적 조회 180만+.
저서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출간
위즈덤하우스 출간. 14년차 디지털장의사가 직접 쓴 현장 보고서.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음.
법인 재정비 · 디지털 리스크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전환
AI · 딥페이크 시대에 맞춰 법인 재정비. 기업 · 전문직 · 공인을 위한 통합 리스크 매니지먼트로 도약.
저서 4쇄 진행 / 14년차 운영
출간 5년 차에 4쇄 인쇄.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의 원조 모델로서 14년차 운영 중.
민간이 시작하고,
국가가 받아 안았습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국가 차원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시스템. 김호진 대표가 도입 필요성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로 기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아동 · 청소년의 잊힐 권리를 위한 국가 보호 시스템. 도입 논의에 민간 전문가로 참여.
우리의 이야기는
우리가 하지 않습니다.
Asia Edition 1면 · 22면 단독 소개
"Korean Firms Scrub The 'Digital Laundry'" by In-Soo Nam — 한국인 최초 WSJ 1면 등재.
〈유 퀴즈 온 더 블럭〉 65회
'직업의 세계' 편 출연. 유튜브 누적 조회 180만+.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위즈덤하우스 출간. 2026년 4쇄 진행.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
〈클래스 온 S2〉 외 다수 방송 출연
국내 주요 방송 출연. 일간지 · 주간지 · 전문지 인터뷰 다수.
이 직업을
만든 사람.
KOREA'S FIRST DIGITAL UNDERTAKING
14년차 현장 전문가.
김호진은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장의사이자, 산타크루즈컴퍼니 주식회사의 창업자이다. 2013년 한국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 평판 분야의 길을 연 그는, 14년에 걸쳐 게시물 · 기사 · 딥페이크 · 개인정보 유출 등 디지털 위기 전 영역의 실무를 수행해 왔다.
14년 현장에서 그는 딥페이크 · 몸캠 · 톡스폰 ·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입은 청소년 4만여 명을 상담하며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다. 매년 10명 안팎의 청소년이 자살 직전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지금까지 함께해 오고 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등 국가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이며, tvN〈유 퀴즈 온 더 블럭〉 65회 출연 및 The Wall Street Journal 아시아판 1면 단독 소개를 통해 국내외에서 검증된 인물이다.
약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도입 제안
매년 자살 직전 상황의 청소년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금까지 함께해 오고 있음
YTN 사이언스〈클래스 온 S2〉 외 다수
(2014.10.06 · 한국인 최초 · "Korean Firms Scrub The 'Digital Laundry'" by In-Soo Nam)
우리에게 잊힐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시장이 받아들이기까지 14년이 걸렸습니다.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14년차 디지털장의사가 직접 쓴 현장 보고서. 출간 5년 차에 4쇄 인쇄에 들어가며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왜 한 번도
분야를 좁히지 않았는가.
제가 14년 동안 한 번도 분야를 좁히지 않은 이유는, 디지털 흔적이 사람을 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법무법인의 의뢰서와 학생의 카카오톡 메시지, 기업 위기 상담과 자영업자의 부정 뉴스 — 14년 동안 제 책상 위에는 가장 무거운 의뢰와 가장 작은 메시지가 같은 무게로 놓여왔습니다.
잊힐 권리는 모두에게 있습니다.
부자만 가진 권리도, 학생이라고 박탈된 권리도 아닙니다.
기업 의뢰는 비용을 받고, 청소년은 책 한 권과 반성문 3장을 받습니다. 단가는 다르지만, 두 의뢰가 제 책상 위에서 가지는 무게는 같습니다.
이것이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이 한국에서 가지는 의미라고, 14년 동안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분식점 주인의 마음으로.
가끔 동종업계 대표들이 묻습니다.
"왜 산타는 메뉴가 그렇게 많아요?"
그럴 때 저는 분식점을 떠올립니다.
분식점 주인 앞에 손님이 와서 묻습니다. "이건 안 팔아요?", "저것도 없어요?", "요즘 TV에서 본 그 음식,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 같던데요." 주인은 그 말에 혹해서 메뉴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 누군가 먹고 싶다고 하니까, 차려주려는 마음입니다. 손님이 맛있게 먹을 때, 주인의 마음이 더 큰 행복으로 채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에게 역으로 묻습니다.
당신은 누굴 위해 돈을 벌고,
직장을 다니십니까?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책임감 때문 아닙니까.
물론 자기 계발도 있겠지만요.
저도 그 분식점 주인과 같은 마음으로 — 메뉴판의 메뉴가 다양한 겁니다.
법무법인이 의뢰서를 보내든, 학생이 카카오톡으로 연락하든, 자영업자가 부정 뉴스로 하소연하든 — 누군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찾아오시면, 저는 그 자리에 메뉴 하나를 더 만들 뿐입니다. 그 사람이 무사히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 — 그게 14년 동안 제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사람은 누구나 내일에 희망을 겁니다.
신년 새벽이 되면 다짐을 하고, 다음 달이 되면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아야 한다는 것 — 그것이 사람의 본능입니다.
그런데 14년 동안 디지털 장의사를 하면서, 저는 정반대의 시각에 도달했습니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
정말 행복한 시간이다.
저에게 의뢰가 들어오는 순간은, 누군가의 어제와 오늘 사이에 사건이 생긴 시점입니다.
협박 메시지를 받은 새벽,
검색창에 자기 이름이 뜨는 걸 발견한 아침,
부정 기사가 올라온 그날의 회식 자리,
영상이 누군가의 손에 있다는 걸 알게 된 통화 직후 —
그분들에게 "어제와 같은 오늘"은 당연한 일상이 아니라, 간절히 되찾고 싶은 무엇이 되어 있습니다.
저의 14년은, 그분들을 다시 일상으로 돌려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14년 반복하면서 — 저는 제 자신의 평범한 오늘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내일에 거는 희망이 잘못되었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 어제와 같은 오늘이, 이미 충분히 귀한 것이라는 사실을, 이 직업이 14년 동안 저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단순 삭제가 아니라,
위기의 종결.
법정에서 무죄,
검색에서도 무죄.
한국 사회에서 누군가의 이름이 여러 차례의 의혹 보도로 언론·신문·뉴스에 게재되면, 검찰 처분이 끝나기 전에 이미 사회적 판결이 끝나 있습니다.
그 후 ─ 검찰의 혐의 없음 처분이나 법원의 무죄 판결이 나와도, 검색창에는 그 의혹 기사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취업, 결혼, 사회 활동, 일상 ─
모든 것이 그 자리에 멈춰 있습니다.
법정에서 무죄가 났다면 — 자신을 괴롭히던 그 모든 의혹 기록은, 합법적 절차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14년 동안 가장 많이 해온 일입니다.
합법적 근거 ─ 명확합니다.
- 정보통신망법 §44조의2 ─ 권리침해 정보 삭제 요청권
- 언론중재법 ─ 정정보도·반론보도 청구권
- 개인정보보호법 ─ 개인정보 삭제 요청권
- 잊힐 권리 ─ 헌법재판소 판례 인정
검찰 혐의 없음 처분서 또는 법원 무죄 판결문을 근거로, 14년간 누적된 합법적 절차를 통해 진행됩니다.
14년 누적 노하우 ─ 압도적입니다.
- 네이버·다음·구글 포털 이의제기 절차 14년 누적
- 주요 일간지·방송사 정정·삭제 협상 응대 노하우
- 커뮤니티·블로그·SNS 의혹 글 처리 절차
- 검색 노출·연관 검색어 정리 시스템
정부 정책 기여 2건(여가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 합법적 절차 설계의 신뢰 자산.
본인 의뢰
무죄·혐의 없음 처분 후 일상 회복을 원하시는 분
법무법인 의뢰
당사자 명예회복 절차의 마지막 단계 (검색 정리)
매니지먼트 · PR 의뢰
위기 관리 종료 후 명예회복 작업
검찰 혐의 없음 처분서 또는 법원 무죄 판결문이 명확히 있는 케이스에 한해 진행합니다. 진행 중인 사건, 유죄 판결 받으신 케이스, 항소심 진행 중인 케이스는 의뢰를 받지 않습니다.
정당한 비판 · 시민 알권리 · 공익 보도는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14년간 한 번도 어긴 적 없는 원칙입니다.
24/72 긴급대응 패키지
EMERGENCY RESPONSE · GOLDEN 72 HOURS유출 · 폭로 · 허위글 · 기사 · 커뮤니티 확산 등 골든타임 72시간 내 즉시 대응이 필요한 사건을 위한 패키지. 합법성 원칙, 증거 보존 동반, 24시간 핫라인.
단발 사건 초기 대응
7일 / 핵심 5채널 · 24h 내 착수
단건 게시물 · 이미지 · 기사 초기 확산 차단.
다채널 확산 대응
14일 / 주요 15채널 · 12h 내 착수
국내 포털 · SNS · 커뮤니티 다채널 확산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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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계정 삭제 · 흔적 정리
SNS ACCOUNT DELETION & FOOTPRINT CLEANUP2026년, 의뢰가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영역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처음 가입한 계정을 본인 인증 없이 탈퇴할 수 없어 그대로 방치되고 있고, 이별·관계 종료 후 SNS에 남은 흔적은 일상의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 영역을 가장 먼저 시작한 14년차 노하우로, 본인 인증 우회 절차 · 플랫폼 운영자 직접 접촉 · 개인정보 침해 신고 절차(방통위 · KCSC)까지 합법적으로 진행합니다.
연락처 변경으로 본인 인증 불가
가입 시 등록한 휴대폰 번호가 바뀌어 본인 인증이 막힌 계정. 비밀번호 재설정도, 탈퇴 절차도 진행 불가.
이메일 탈퇴 후 복구 막힘
가입에 사용한 이메일 계정이 이미 폐쇄되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받을 수 없는 경우. 인증 우회 절차로 처리.
부모님 · 타인 명의 가입
미성년 시절 부모님 개인정보로 가입한 계정 또는 타인 명의 계정. 명의자 동의 + 합법적 절차로 정리.
이별 · 관계 종료 후 흔적
헤어진 연인의 SNS · 클라우드에 남은 본인 사진 · 영상 · 게시물. 계정 자체 삭제 또는 본인 관련 콘텐츠만 선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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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 만들었던 SNS · 블로그 · 커뮤니티 계정과 그 안에 남은 게시물 · 사진. 검색에서 본인 이름으로 노출되거나 해킹 위험이 있는 계정을 합법적 절차로 일괄 정리합니다. 14년 동안 청소년 4만여 명을 직접 상담한 노하우가 가장 빛나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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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FOR LAW FIRMS- 명예훼손 · 모욕 · 정통망법 사건에서 승소 이후에도 게시물이 그대로 남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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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기사 · 커뮤니티 · 검색노출까지 손이 닿지 않는 경우
- 딥페이크 ·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증거 보존과 삭제 대응의 동시 진행이 필요한 경우
저희가 제공하는 협업 가치
가처분 · 고소 진행과 별개로 게시물 삭제 · 확산 차단을 동시 수행. 디지털 포렌식 형태의 증거 보존으로 추후 형사 · 민사 절차에 활용 가능. 변호사님의 본업 집중을 위해 디지털 영역의 1차 상담 · 대응을 저희가 분담합니다.
판결문이 나와도, 인터넷은 그대로입니다.
법적 절차와 디지털 대응 병행 진행. 가처분 결정 시점에 게시물도 함께 정리 — 의뢰인이 판결문과 깨끗한 검색 결과를 동시에 받음.
승소했지만 게시물은 그대로. 의뢰인은 판결문을 들고도 검색 결과의 박제를 직접 마주함 — 사실상 승소의 의미가 반감.
병원 · 의원 · 원장
FOR CLINIC OWNERS & PHYSICIANS- 원장님 실명 · 병원명 검색 시 노출되는 부정 게시물이 진료 신뢰도에 직접 영향
- 맘카페 · 블라인드 · 지식인의 허위 후기 · 비방 게시물이 그대로 박제되는 환경
- 경쟁 의료기관의 비방 · 허위 비교 게시물에 대한 합법적 대응 필요
- 의료광고 심의 외 영역(커뮤니티 · 검색 · 연관검색어)은 사각지대
저희가 제공하는 협업 가치
의뢰 주체는 병원 · 의원 · 원장 본인입니다. 병원명 · 원장명 상시 모니터링 (포털 · 검색 · 맘카페 · 지식인 · 블로그 · 유튜브 · 인스타). 정당한 환자 후기는 절대 손대지 않고, 명예훼손 · 허위사실 · 개인정보 노출에 한해 합법적 대응. 매월 1장 리포트로 원장님이 직접 안 보셔도 상황 파악 가능.
검색 한 줄이, 예약 한 달을 좌우합니다.
부정 게시물 등장 즉시 인지 · 합법적 절차 가동. 검색 노출이 커지기 전에 차단 — 신규 환자 유입에 영향 없음.
부정 게시물이 검색 상단 고정. 신규 환자가 예약 전 1차로 마주하는 정보 — 월 신규 환자 수십 명 이탈로 직결.
PR · 광고 대행사
FOR PR & AD AGENCIES- 보도자료 · 언론 대응은 강하지만, 커뮤니티 확산은 손이 닿지 않을 때
- 클라이언트 위기가 블라인드 · 맘카페 · 디시 · 유튜브 댓글에서 폭발할 때
- 검색 결과 · 연관검색어가 PR 메시지를 무력화할 때
- 위기 직후 24~72시간 골든타임에 즉시 차단할 수단이 없을 때
- 광고주 경쟁 PT에서 다른 대행사 대비 차별화 무기가 필요할 때
저희가 제공하는 협업 가치
PR 대행사의 약한 영역(커뮤니티 · 검색 · 연관검색어 · 자동완성)을 전담 보완. 24/72시간 골든타임 즉시 가동, 합법성 원칙 + 증거 보존 동반. PR 메시지가 검색 환경에서 살아남도록 노출 정비. 클라이언트 보고서 공동 제작 가능 (화이트라벨).
PT 승률을 결정짓는 한 줄 — 「SORM 평판 보호 패키지」
광고 · 홍보 캠페인만 제안. 광고주는 캠페인 효과만 가지고 비교 — 대행사 간 차이가 거의 없음.
같은 캠페인에 SORM 평판 위기 보호를 끼워서 제안. 광고주는 캠페인 + 위기 보장을 동시에 받음 — 차별화 완성.
매니지먼트
FOR MANAGEMENT & ENTERTAINMENT- 데뷔 전 지망생의 과거 게시물 정리 — 온라인 모니터링 · 삭제 · 오프라인 직접 사과까지 동시 진행
- 연예인 사적 사진의 초상권 무단 사용 — 상시 모니터링 및 합법적 삭제 요청
- 딥페이크 · 합성물 · 불법촬영물의 즉시 차단과 증거 보존
- 위기 발생 시 24시간 골든타임 대응 — 활동 공백을 최소화하는 평판 회복 전략
저희가 제공하는 협업 가치
14년간 매니지먼트사 · 엔터테인먼트사와 협업하며 축적한 현장 노하우. 데뷔 전 단계부터 활동 중 위기까지, 합법성 원칙 · 72시간 골든타임 · 증거 보존 동반의 통합 대응. 평판은 단순히 "지키는 것"이 아니라 활동 공백을 결정짓는 자산입니다.
같은 사안, 다른 결말 — 6개월 vs 5년
위기 직후 메시지 정리 · 검색 환경 정비 · 커뮤니티 대응을 즉시 가동. 다음 작품으로 6개월 만에 복귀해 연기로 평판 회복.
같은 사안임에도 평판관리 없이 시간에 맡김. 검색 결과·커뮤니티가 그대로 박제되며 5년간 활동 공백.
교회 · 종교단체
FOR RELIGIOUS ORGANIZATIONS- 신도가 많은 교회 · 단체일수록 주변 단체의 시기 대상이 되어 이단 시비가 은밀하게 유포되는 경우
- 대물림(목회자 세습) 관련 허위사실이 반복적으로 카페·블로그·유튜브에 등장하는 경우
- 파벌 싸움 · 권력 다툼이 외부 커뮤니티 게시물로 표면화되는 경우
- 신도 내부자 소행으로 보이는 비방 게시물이 반복 등장하는 경우
- 교회명 · 담임목사 실명 검색 시 노출되는 부정 게시물이 신도 이탈로 이어지는 경우
저희가 제공하는 협업 가치
의뢰 주체는 교회 · 종교단체 본인입니다. 14년간 한국 종교단체와 협업하며 축적한 분쟁의 특수성 이해 — 일반 명예훼손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신도 모임 · 카페 · 블로그 · 유튜브 상시 모니터링, 골든타임 대응으로 신도 이탈 · 이미지 손상 최소화. 내부자 소행 게시물의 합법적 대응(증거 보존 포함).
공공기관 · 지자체
FOR PUBLIC INSTITUTIONS & LOCAL GOVERNMENTS- 감사원 · 국정감사 · 자체감사 시즌, 지적받은 내용이 외부에 유출되어 허위 사실로 변형 확산되는 경우
- 감사 결과 보도 이후 커뮤니티 · 블로그 · 유튜브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그대로 박제되는 경우
- 기관장 · 임원 실명을 거론한 허위 게시물이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경우
-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도적 비방 · 왜곡 정보가 SNS에서 확산되는 경우
- 지자체 사업 관련 민원 게시물이 사실관계와 다르게 변형되어 유포되는 경우
저희가 제공하는 협업 가치
의뢰 주체는 공공기관 본인(홍보팀 · 감사담당관실 · 대변인실)입니다. 감사 시즌의 72시간 골든타임에 맞춘 신속 대응 체계. 합법성 원칙에 따라 정당한 시민 비판 · 정책 비판은 절대 손대지 않고, 사실관계가 명백히 다른 허위 게시물에 한해 합법적 절차로 대응. 감사 보고서 · 보도자료 · 검색 환경 정비까지 통합 대응.
협업 문의는 다섯 줄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다섯 항목만 알려주시면, 1회 무료 자문 미팅(60분)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협업 여부는 미팅 이후 판단하셔도 충분합니다.
피해 유형
게시글 · 영상 · 기사 · 이미지 · 검색 노출 · 협박 · 딥페이크 · 개인정보 유출
발생 플랫폼
네이버 · 유튜브 · 인스타 · 틱톡 · 커뮤니티명 · 방송사명 등
확산 속도
단건 · 다수 확산 · 언론 노출됨 · 커뮤니티 박제
법적 절차 진행 여부
고소 진행 중 · 가처분 검토 · 미진행 · 관련 변호사 있음
의뢰 주체
법무법인 · 병원 · PR 대행사 · 매니지먼트 · 기업 인사팀 · 공공기관
한국에서 시작된,
잊힐 권리.
SORM은 단순한 약자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디지털 평판 산업을 처음 시작한 산타크루즈컴퍼니의 14년이 한 줄짜리 이름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14년 동안 우리가 지켜온 단 하나의 신념 — 모든 사람에게는 잊힐 권리가 있다.
네 글자에 담긴 14년의 의미.
잊힐 권리는 국가의 권리가 아닙니다.
유럽이 GDPR로 잊힐 권리를 법제화하기 전부터, 우리는 한국 사회에 이 권리가 필요하다고 말해왔습니다. 검색 결과 한 줄로 인생이 바뀌는 시대에, 잊힐 권리는 사치가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입니다.
2013 — 산업의 출발
한국 사회에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이 생소했던 시기, 산타크루즈컴퍼니가 이 분야를 처음 만들었습니다. WSJ Asia Edition 1면에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되었습니다.
정책 기여 — 여성가족부
국가 차원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시스템이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김호진 대표가 도입의 필요성을 민간 전문가로서 제안해 왔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의 도입 논의에 기여.
정책 기여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아동 · 청소년의 잊힐 권리를 위한 국가 보호 시스템 '지우개 서비스'의 도입 논의에 민간 전문가로 참여. 한국 사회가 잊힐 권리를 법적 권리로 인식하기 시작한 출발점에 함께했습니다.
14년간 청소년 4만여 명 직접 상담
딥페이크 · 몸캠 · 톡스폰 ·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입은 청소년 4만여 명을 14년간 직접 상담. 매년 10명 안팎의 청소년이 자살 직전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왔습니다.
저서 출간 — 잊힐 권리의 대중화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위즈덤하우스, 2021). 일반 대중에게 잊힐 권리의 개념과 디지털 평판 관리의 현실을 알린 책. 출간 5년 차에 4쇄 진행 중.
SORM — 약자에 담은 산업의 정체성
14년 동안 만들어온 모든 것을 한 줄짜리 약자로 담았습니다. 회사 이름이 산업 용어의 첫 글자가 된 유일한 사례. SORM은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의 정체성 그 자체입니다.
당신의 잊힐 권리,
14년 전문가가 직접 진단합니다.
이름 · 브랜드명만 알려주시면, 김호진 대표가 14년 노하우로 직접 검색 · 커뮤니티 · SNS · 뉴스를 분석해 1페이지 진단 리포트를 24시간 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AI가 만든 자동 리포트가 아닌, 전문가의 사람 손으로 쓴 진단입니다.
선언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인프라입니다.
식별과 속성을 분리합니다.
SK텔레콤 · KT · LGU+ 등 통신사가 마이데이터로 이관한 가입자 정보를, SORM이 식별정보(Identity)와 속성정보(Attribute)로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하여 저장합니다. 통신사가 받는 것은 식별정보가 제거된 속성 토큰만이며, 사용자 기기에서 매칭 후 결합 정보는 즉시 폐기됩니다.
(2,400만 가입자)
가입자가 동의한 마이데이터 항목만 본인 신용정보 전송 요구권 기반으로 SORM에 이관.
(속성 토큰만 수신)
식별정보 없는 속성 토큰(UUID)만 전달. 사용자 기기에서 온디바이스 매칭 후 결합 정보 즉시 폐기 (Zero-Disclosure).
표준 기술과 합법적 절차의 결합.
SKT → SORM. 가입자가 동의한 마이데이터 항목만, 본인 신용정보 전송 요구권 기반으로 이관.
식별정보(PII)와 속성정보(Attribute)를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 매핑 키만 SORM이 관리.
속성정보를 의미 없는 UUID 토큰으로 변환. PCI DSS 결제카드 표준에서 검증된 패턴.
SK텔레콤은 식별정보 없는 토큰만 수신. 사용자 기기에서 매칭 후 결합 정보 즉시 폐기.
한국·국제 표준 모두 통과합니다.
후발주자가 따라하기 불가능한 진입장벽.
TTL 자동 관리
유통기한(TTL) 만료 시점에 따라 식별정보가 자동 파기. 시간 차원 컨트롤은 기존 비식별화 솔루션에 없는 기능.
블록체인 자동 파기 + 삭제 증명
식별정보 파기 시점이 블록체인에 기록됨. 데이터 제공자(SKT)에게 SORM 인증(삭제 증명)이 자동 통보.
온디바이스 매칭 (Zero-Disclosure)
속성 토큰을 사용자 기기에 보관, 기기에서 본인 정보와 매칭 후 결합 정보 즉시 폐기. 서버에 결합 정보 저장 없음.
잊힐 권리와 직접 연결
14년 디지털 평판 사업의 본질과 일치. "잊혀질 수 있는 권리"가 단순 슬로건이 아니라 시스템 설계 원칙.
한국 통신 마이데이터 시장은 이미 운영 중이고, 금융·의료·유통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SORM은 시리즈 A 자금으로 6~9개월 내 MVP, 12개월 내 통신 3사 통합이 가능합니다.
투자자 대상 상세 자료(SantaCruise SORM Technical IR)는 별도 제공됩니다.
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기 전에,
그 흐름을 함께 멈춥시다.
SORM 캠페인은 산타크루즈컴퍼니가 14년간 이어온 잊힐 권리 운동입니다. 개인 · 기업 · 단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전이라면,
책 한 권 읽고 무료입니다.
지난 14년 동안 4만여 명의 청소년이 산타크루즈컴퍼니를 거쳐 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식 이전 학생은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다만 — 자선이 아닙니다. 다시는 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약속입니다.
학생에게 드리는 네 가지 약속.
고등학교 졸업식 이전이면 무료입니다.
중학생 · 고등학생 · 학교 밖 청소년 — 만 19세 이전,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기 전이라면 디지털 성범죄 · 협박 · 합성물 · 유포 피해에 대해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2013년부터 한 번도 예외 없이 운영해온 원칙입니다.
다만, 두 가지 약속을 받습니다.
무료는 자선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다시는 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두 가지 조건:
- 김호진 대표의 저서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한 권 읽기 (위즈덤하우스 2021)
- 자기 행위에 대한 반성문 3장 작성 후 제출
부모님께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인 동의만으로 진행합니다. 보호자 동의서 · 동행 의무 없습니다. 진행 사실 · 의뢰 내용 · 결과 보고 모두 본인에게만 전달드립니다. 이 원칙은 2013년부터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운영되어 왔습니다 — 본인의 안전이 그 어떤 절차보다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멈춰드립니다.
"수능 전부터 차단하고 정리해 드릴 테니까요." — 호진 대표가 14년 동안 학생들에게 직접 드려온 응대 원칙입니다. 본인은 학업에 집중하시고, 저희가 작업합니다. 책 읽기 · 반성문 제출은 그 후에 하셔도 됩니다.
14년 동안
학생들에게 드려온 말씀.
"걱정하지 마시고요.
너무 놀라지 마시고요.
"수능 전부터 저희가
그거를 차단하고 정리해 드릴 테니까요.
"책 한 권 읽고,
반성문 3장 써오세요.
그러면 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세요.
저희한테 의뢰하셨으면 마음 편하게 공부하시면 돼요.
청소년 보호 · 14년의 자산.
청소년 직접 상담
운영해온 원칙
여가부 · 개보위
비밀 유지 원칙
지금 연락해 주세요.
호진 대표가 직접 응대합니다.
010 · 3710 · 0922
호진 대표 직통 휴대폰. 전화 받으시면 호진 대표가 직접 응대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1:1
전화가 부담스러우시면 카카오톡으로. 글로 적어 보내셔도 됩니다. 비밀 유지됩니다.
주변에 도와줄 어른이 없어도, 부모님께 말씀하기 어려워도, 비용이 부담되어도 — 일단 연락 주세요. 모든 게 가능합니다.
모든 진단 · 삭제 · 차단은 정보통신망법 · 개인정보보호법 등 국내 법률에 근거한 합법적 절차로만 진행됩니다. 본인 또는 보호자 동의가 명확한 경우에만 진행하며, 타인 사칭 · 무단 도용 · 협박 목적의 의뢰는 일체 받지 않습니다. 정당한 비판 · 후기 · 시민 알권리는 절대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우리가 하지 않습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Edition · 1면 / 22면
The Wall Street Journal이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룬 1면 기사에서, 산타크루즈는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이 분야로 WSJ 1면에 단독 소개된 사례입니다.
방송 · 출판 · 언론.
〈유 퀴즈 온 더 블럭〉 65회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클래스 온 S2〉 외 다수
언론사 보도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
14년차 디지털장의사가 직접 쓴 현장 보고서.
상담은 우리에게도
비공개입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는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결제, 데이터베이스를 두지 않으며, 모든 상담은 카카오 · 전화 · 이메일 직접 채널로 진행됩니다.
상담 내용은 김호진 대표이사가 직접 1차 검토하며, 사건의 합법성과 대응 가능성을 먼저 판단드립니다.
상담 자체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빠른 상담을 위한 5가지 안내
- 1. 피해 유형 · 게시글 / 영상 / 이미지 / 기사 / 검색 노출 / 협박 · 유출 / 기타
- 2. 발생 플랫폼 · 네이버 / 유튜브 / 인스타 / 틱톡 / 커뮤니티명 / 언론사명 등
- 3. 확산 정도 · 단건 / 다수 확산 / 언론 보도됨 / 캡처 유포됨
- 4. 의뢰 주체 · 개인 / 대표 · 원장 / 기업 / 법무법인 / 매니지먼트 등
- 5. 희망 대응 시점 · 지금 즉시 / 24시간 내 / 일주일 내 / 협의
저희는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의뢰를 받지 않습니다.
정당한 소비자 비판, 공익 목적의 보도, 사실에 부합하는 게시물은 대응 대상이 아닙니다. 위법한 목적의 의뢰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이 원칙이 산타크루즈가 14년간 지켜온 신뢰의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