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기 전에,
산타크루즈컴퍼니가 그 흐름을 멈춥니다.
대표이사가 직접 확인하는 상담 채널로서, 상담 후 어떤 기록도 남기지 않습니다.
이름도, 신분증도, 부모님 동의서도 먼저 요구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직접 말하기 어려우면 친구·가족·선생님이 대신 알려주셔도 접수됩니다. 의뢰하셨다는 사실 자체가 누구에게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 가족에게도, 학교에도, 회사에도. 말하지 못해 혼자 버티다 늦는 일을 저희는 너무 많이 봤습니다.
작성하신 내용을 복사했습니다. 열린 창에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무료 상담은 삭제 가능 여부 · 예상 비용 · 소요 기간 안내까지 제공됩니다.
구체적인 삭제 경로와 절차는 계약 착수 후 안내드립니다.
이 화면에 쓰신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위 버튼을 누르셔야 대표에게 전달됩니다.
정확한 금액과 작업 범위는 대표가 사건을 확인한 뒤 서면으로 드립니다. 단가 안내 보기 →
사람들이 나를 보고 수군거립니다. 다가가면 "아니야" 하고 흩어집니다.
예전에 누군가 찍었던 게 기억납니다.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생각납니다.
링크가 없어도 찾습니다.
의심만으로 충분합니다.
먼저 상담으로 검색할 키워드부터 함께 찾습니다. 이름·닉네임·계정, 그때의 정황에서 실마리를 뽑아내는 일이라 이 과정이 절반입니다. 그다음 국내외 사이트와 공유망을 2~3개월간 훑습니다. 그리고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다른 곳이 찾지 못한 것을, 저희가 찾아낸 일은 많습니다.
저희가 찾지 못한 것을, 다른 곳이 찾아낸 일은 없습니다.
없어서 못 찾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의 “없습니다”는 포기가 아니라 답입니다. 그 답을 들으신 뒤에야, 비로소 잠이 옵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심은, 확인된 사실보다 무겁습니다.
사람에게는 망각이 있습니다. 잊었기 때문에 다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인터넷에는 망각이 없습니다.
세상은 올린 사람이 아니라 찍힌 사람에게 묻습니다. 왜 찍었느냐고, 왜 믿었느냐고. 저희는 그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한두 번의 실수로 평생 죄인처럼 살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과거 기록 때문에 현실이 괴로워서는 안 됩니다.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퍼지는 것까지 동의한 적은 없습니다. 그거면 접수 이유로 충분합니다.
상황별 상세 안내 — 해당하는 곳으로 바로 가셔도 됩니다
밤늦게 전화가 왔다가 아무 말 없이 끊겼습니다. 다시 걸어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울면서 다시 전화한 사람은 열네 살이었습니다. 자기 사진이 퍼졌다고, 지우고 싶다고.
지워보기로 하고 며칠 뒤 다시 걸었을 때, 전화를 받은 건 아이의 어머니였습니다.
"우리 애는 왜 찾으세요. 우리 애는 세상을 떠났는데."
그 부모는 아마 끝내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자기 아이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이 일을 14년째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이고, 고등학교 졸업식 이전 청소년에게 단 한 번도 돈을 받지 않은 이유입니다. 그 원칙 때문에 회사는 6년간 적자였습니다.
피해 당사자가 아니어도 접수됩니다. 본인 확인 서류를 요구하며 시간을 끌지 않습니다 — 그 시간에도 퍼지고 있으니까요.
다만 상세 보고서는 피해 당사자에게만 드립니다. 대신 알려주신 분께는 식별정보를 뺀 간단한 경과만 전해드립니다. 돕는 마음은 받되, 피해자의 것은 피해자에게만 갑니다.
원하시면 캡처·해시·메타데이터를 먼저 보존한 뒤 삭제합니다. 나중에 신고나 소송이 필요해져도 증거가 남습니다. 그냥 빨리 지우고 싶으시면 그렇게 해드립니다 — 선택은 의뢰인 몫입니다.
한 번 지우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재유포·미러 사이트·해외 채널까지 감시하며 '게시물 제로' 상태를 6개월간 유지합니다. 다시 올라오면 즉시 다시 내립니다.
지금 협박받고 계신가요? 절대 돈을 보내지 마세요. 대화 내용만 캡처해 두시고, 아래로 바로 연락 주세요.
산타크루즈를 사칭해 접근하는 2차 사기가 늘고 있습니다. 개인 계좌로 입금을 요구받으셨다면 저희가 아닙니다. 산타크루즈를 검증하는 방법 →
고등학교 졸업식 이전 청소년은 14년째 무료입니다 (책 한 권 읽고 반성문 3장 · 또는 사회봉사 20시간 확인증) · 긴급한 협박·유포가 진행 중이면 경찰 112 ·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02-735-8994 (무료 삭제 지원)
삭제가 끝나면 저희는 의뢰 내용을 기록에서 지웁니다. 대표의 기억에서도 지웁니다. 그것이 의뢰인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THE COMPANY THAT FOUNDED KOREA'S DIGITAL REPUTATION INDUSTRY
2013년, 한국 사회에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기. 산타크루즈컴퍼니는 그 길을 가장 먼저 열었습니다.
14년이 지난 지금, 저희는 단순한 게시물 삭제 회사가 아닙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는 두 핵심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이자, 디지털 위기 대응 전문기업입니다.
그리고 2014년 10월 6일,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Edition은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루며 1면에 우리의 이름을 첫 줄로 인쇄했습니다.
"Internet-savvy entrepreneurs have taken stock of Santacruise's success."
몰래카메라가 예능의 웃음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몰카’라는 말이 아직 범죄의 이름이 아니던 때입니다.
스무 살의 그는, 그때 사귀던 사람에게 찍혔습니다.
웃음의 시대였으므로,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었습니다.
경찰도, 학교도, 부모도 그 일을 부를 이름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서른이 지나고, 마흔이 지나고, 쉰이 지났습니다.
2013년, 저희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그가 찾아왔습니다.
일은 끝났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회사가 이제야 생겼습니까.
나의 삼십 대와 사십 대, 오십 대가 없습니다.”
저희는 원래 이런 일을 하는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연예인의 악성 댓글, 기업의 허위 사실, 유출된 극비 문서 — 그것이 창업할 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날 이후, 하는 일이 늘었습니다. 처음의 일을 그만둔 것이 아니라, 문을 하나 더 연 것입니다.
그리고 곧 알게 되었습니다. 그 문을 두드리는 사람의 절반이 청소년이라는 것을.
숨이 넘어가는 목소리로 전화를 겁니다. 열다섯, 열여섯입니다.
회사 하나가 감당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2013년부터 보도자료를 쓰고, 언론에 제보하고,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지우는 일만으로는 끝나지 않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에게 서른 해 늦었습니다.
다음 사람에게는 늦지 않겠습니다.
본인의 동의를 얻어,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은 모두 덜어내고 옮겼습니다.
산타크루즈는 종결된 의뢰의 기록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운영되는 두 핵심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 — 그 도입 논의의 출발점에, 산타크루즈컴퍼니 김호진 대표가 민간 전문가로 함께했습니다.
국가 차원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시스템. 불법촬영물·유포 피해자의 삭제 지원과 상담을 국가가 직접 수행하는 체계로, 김호진 대표가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로 기여했습니다.
아동·청소년의 잊힐 권리를 위한 국가 보호 시스템. 어린 시절 온라인에 올린 게시물의 삭제를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로, 2021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면담을 통해 도입 논의에 민간 전문가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사회가 잊힐 권리를 법적 권리로 인식하기 시작한 출발점에 함께했습니다. 이 두 시스템은 지금 이 순간에도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제도가 닿지 못하는 자리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NOT JUST DELETION — RESOLUTION
게시물·언론기사·영상·검색노출·딥페이크·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합법적 대응. 사건 발생 직후 72시간 내에 흐름을 멈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비동의 촬영물·유포 사진은 신분을 묻지 않고, 당사자가 아니어도 접수합니다.
오너 리스크 · 채용 리스크 · 위기 대응을 묶은 월간 리테이너 자문. 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막는 구조형 디지털 리스크 관리. → 2026년, 아래 '기업 전수 관제'로 세밀화되었습니다.
채용 · 투자 · M&A 단계의 디지털 리스크 사전 진단 보고서. 거래가 진행되기 전에 잠재 리스크를 파악합니다.
공공기관 · 학교 · 기업 임직원 대상 디지털 위기 대응 강의 및 자문. 정책 제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콘텐츠.
지우는 사업에서 흐르게 하는 사업으로. 식별정보와 속성정보를 분리 저장하고, 만료된 정보는 블록체인으로 자동 파기합니다. 마이데이터 이관과 AI 에이전트가 개인정보를 만지는 시대에, 식별정보를 반출하지 않고 데이터에 닿는 통로를 제공합니다. 특허 5종 포트폴리오(2014년 1차 등록~5차 출원) 기반.
산타크루즈컴퍼니 14년차 실거래 기준 단가입니다. 사건의 난이도 · 플랫폼 · 확산 정도에 따라 별도 협의 금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개인 단가는 부가가치세 별도, 기업 단가는 부가가치세 포함 금액입니다.
우리는 결과에만 값을 매깁니다.
지운 것만 청구합니다. 못 지운 것은 받지 않습니다.
찾는 데 든 값은 지우는 값에서 뺍니다 — 모니터링 비용은 삭제 비용에서 상계됩니다.
한 사건에 두 번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 정산 방식은 게시물 20건을 넘고, 월 단위 모니터링이 함께 가는 사건에 적용됩니다.
스무 건이 넘어가면 한 번에 끝나는 일이 아니라, 몇 달을 같이 가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작거나 모니터링 없이 삭제만 의뢰하시는 경우에는 착수 전 선지급을 원칙으로 합니다.
견적은 실제로 수집된 게시물의 건수와 채널 분포를 근거로 산출합니다. 추정치에 의한 견적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 뉴스 기사 링크별 단가 | 150만 원 / 건 |
| YouTube | 50만 원 / 건 |
| 계정 삭제 | 50만 원 / 건 |
| 해외 SNS 인스타그램 · X 등 | 30만 원 / 건 |
| 일반 게시물 | 15만 원 / 건 |
| 비동의 영상 · 합성물 상시 감시 및 대응 일체 | 월 300만 원 |
| 1년 이후 유지 12개월 완납 의뢰인 우대 단가 · 신규 계약 제외 | 1년 600만 원 |
| 일반 게시물 대응 월간 모니터링 | 월 300만 원 |
| 채증 캡처 · 해시 · 메타데이터 보존 | 150만 원 |
| 월간 모니터링 3 / 6 / 12개월 단위 선납 | 월 550만 원 |
| 계약 전 사전 진단 데이터 수집 · 본 계약 시 상계 | 550만 원 |
| 일반 게시물 통합 대응 | 550만 원 |
| 신문기사 · 뉴스 링크별 단가 | 150만 원 / 건 |
| YouTube | 55만 원 / 건 |
| 계정 삭제 | 55만 원 / 건 |
| 해외 SNS | 33만 원 / 건 |
| 일반 게시물 | 165,000원 / 건 |
별도 견적
오너 리스크 · 채용 리스크 · 위기 대응은 사건의 성격과 감시 채널 수 · 대응 범위 · 긴급성에 따라 규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표준 단가를 적용하지 않고, 사전 진단 후 범위를 문서로 확정한 뒤 견적을 산출합니다.
santacruise@santacruise.co.kr · 02-3446-8775 · 기업 관제 자세히 보기 →
본 단가는 2026년 8월 5일 기준입니다. 정확한 금액과 작업 범위는 사건을 확인한 뒤 서면으로 드립니다.
무료 상담 접수하기 →
국내·해외 항공 운송, 완성차·모빌리티, 엔터테인먼트, 배달 플랫폼, 교육, 의료, 뷰티·생활소비재, 종교단체, 공공부문 — 업종별 리딩 조직들과의 실무 협의와 운영 경험에서 도출된 요구사항을, 산타크루즈컴퍼니의 기업 관제 표준으로 확립했습니다. 고객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남기지 않고, 업종이라는 속성만 말씀드립니다 — 저희가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 그대로입니다.
"월 몇 건까지 봐주시나요?" — 대기업 실무진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입니다. 저희의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상한을 두지 않습니다." 건수 상한이 있는 모니터링은, 상한 바깥에서 터지는 위기를 놓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전 채널 상시 수집
수집 상한 없음
SORM 엔진
위험도·유형 분류
오탐 제거
전 건 최종 판독
캡처·해시·메타
증거 등급 부여
삭제·차단·신고
72시간 골든타임
임원 보고 수준
완결 문서 제공
14년간 산업별로 축적한 위협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종마다 다른 관제 설계를 제공합니다. 같은 요금제를 파는 것이 아니라, 같은 원칙 위에 다른 체계를 설계합니다.
채용 후보자도, 투자자도, 고객도 — 이제 검색창이 아닌 생성형 AI에게 묻습니다. AI는 온라인에 남아 있는 텍스트와 영상을 재료로 답변을 만듭니다. 원본을 정리하지 않으면, 그 기록은 검색 결과를 넘어 AI의 답변 속에서 무한히 재생산됩니다.
Q. "○○기업은 믿을 만한 회사인가요?"
A. 해당 기업은 업계 선도 기업이지만, 과거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논란과 일부 부정 후기 콘텐츠가 온라인에 남아 있어 참고가 필요합니다…
ChatGPT·Gemini·Perplexity 등 주요 생성형 AI가 귀사·오너·핵심 브랜드를 어떻게 요약하고 있는지를 정기 진단합니다. 부정 서술의 출처가 되는 원본 게시물을 역추적해 근원부터 정리합니다.
부정 게시물·허위 기사·박제 콘텐츠가 AI 학습 재료로 흡수되기 전에 합법적 절차로 원본을 정리합니다. 원본 삭제는 검색 정리이자, 미래의 AI 답변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오너·임원·모델·아티스트의 얼굴과 음성을 도용한 합성 콘텐츠를 상시 탐지하고, 증거 보존과 삭제·차단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사기 광고에 도용된 임원 얼굴, 합성 음성 피싱까지 대응 범위에 포함됩니다.
SORM 플랫폼의 Dual-Vault 구조(식별정보 자동 파기 · 속성정보 분리 보관)를 기반으로, 기업이 보유한 고객·임직원 데이터가 AI 시대에 노출되지 않는 구조를 자문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마이데이터 법제 기반의 컴플라이언스 설계입니다.
14년간 저희가 한 일은 이미 퍼진 기록을 지우는 일이었습니다. Dual-Vault는 그 반대편에 섭니다 — 애초에 개인정보가 남지 않도록, 흐르되 쌓이지 않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 마이데이터로 데이터가 이동하고 AI 에이전트가 그 데이터를 만지는 시대에, 식별정보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도 개인정보에 닿을 수 있는 통로를 만듭니다.
이름 · 연락처 · 이메일 등을 암호화 보관합니다. TTL 만료 시 블록체인 자동 파기 — 파기 시점이 기록되고, 데이터 제공자에게 삭제 증명이 자동 통보됩니다. 지우는 일을 사람이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입니다.
나이대 · 지역 · 사용패턴 등 가명처리 정보만 따로 둡니다. 외부로는 식별정보 없는 속성 토큰(UUID)만 전달되며, 사용자 기기에서 매칭한 뒤 결합 정보는 즉시 폐기됩니다(Zero-Disclosure).
"개인정보에 유통기한을 넣는다." — 데이터는 태어나기만 하고 죽는 법을 모릅니다. 쌓인 기록은 언젠가 산 것을 무너뜨립니다. 아이의 오늘을, 기업의 내일을. Dual-Vault는 쓰임을 다한 정보에게 제때 죽음을 주는 설계입니다 — 14년간 기록의 장례를 치러온 회사가 내린 결론입니다.
$78억(2025) → $526억(2030)
$34억(2023) → $301억(2030) · 아시아태평양 41%+ 최고 성장
2030년 기준 — 데이터가 만져질수록 관문의 역할은 커집니다
Dual-Vault 상용화와 특허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시리즈 A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업 구조와 시장, 참여 방식은 투자·IR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세 조건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적격 투자자에 한해 개별 협의로 제공됩니다.
※ 본 안내는 사업 현황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투자 권유 또는 청약의 유인이 아닙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따릅니다.
ACQUITTED IN COURT — CLEARED ONLINE
여러 차례 의혹 보도가 언론·신문·뉴스에 게재된 후, 혐의 없음 처분 또는 무죄 판결을 받으셨다면 — 자신을 괴롭히던 그 모든 의혹 기록은 합법적 절차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14년 동안 가장 많이 해온 일입니다.
검찰 혐의 없음 처분서 또는 법원 무죄 판결문이 명확히 있는 케이스에 한해 진행합니다. 진행 중인 사건, 유죄 판결 받으신 케이스, 항소심 진행 중인 케이스는 의뢰를 받지 않습니다. 정당한 비판 · 시민 알권리 · 공익 보도는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14년간 한 번도 어긴 적 없는 원칙입니다.
A SINGLE NEGATIVE OUTWEIGHS A HUNDRED POSITIVES
긍정 40건이 있어야 부정 1건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부정 정보 1건을 본 후 그 사람·기업과의 거래를 주저합니다.
부정 정보 1건이 노출될 때마다 평균 30명의 잠재 고객·관계가 사라집니다.
📖 학술적 근거 — 심리학자 Roy Baumeister 등(2001)은 「Bad is Stronger than Good」(Review of General Psychology, Vol.5)에서 인간이 부정 정보를 긍정 정보보다 더 깊이 처리하고, 더 오래 기억하며,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학술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4년 동안 — 한 사람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단 한 건의 부정 정보를, 합법적 절차로 정리해 왔습니다. 한 줄의 의혹이 100건의 긍정을 무력화하기 때문입니다.
법적 근거가 있는 사안만 다룹니다. 정당한 소비자 비판, 공익 게시물, 사실 보도는 대응 대상이 아닙니다.
24시간 핫라인과 즉시 착수 프로세스. 인지 즉시 모니터링·대응·증거 보존이 동시에 가동됩니다.
모든 삭제는 보존을 동반합니다. 향후 민·형사 절차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캡처·해시·메타데이터를 보존합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 사이트에는 회원가입도, 결제 시스템도, 의뢰인 데이터베이스도 없습니다. 상담은 카카오 · 전화 · 이메일 직접 채널로만 진행되며, 모든 의뢰는 별도의 비공개 절차로 처리됩니다. 14년간 디지털 평판을 다뤄온 회사가 내린 가장 단순한 결론입니다.
지난 14년 동안 4만여 명의 청소년이 산타크루즈를 거쳐 갔습니다. 김호진 대표의 저서 「디지털 장의사 잊히고 싶은 기억을 지웁니다」를 읽고 반성문 3장을 제출하신 학생은 무료. 자선이 아니라, 다시는 같은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약속입니다. 부모님께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본인 동의만으로 진행하며, 모든 내용은 본인에게만 전달됩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책 + 반성문 무료 시스템
도서관 대출·전자책·중고 모두 OK
여가부 · 개보위 지우개 서비스
그 새벽의 아이는 —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매년 10명 안팎의 아이들이, 이 전화 한 통으로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열다섯 해를 살아온 아이가, 그 생애 전부를 통틀어 가장 큰 고통을 처음 마주합니다. 그런데 이 고통에는 잔인한 법칙이 하나 있습니다 — 아플수록, 말할 수 없다는 것. 부모에게는 실망이 될까 봐, 친구에게는 소문이 될까 봐, 경찰 앞에서는 일이 커질까 봐. 도와달라는 목소리조차 삼켜야 하는 고통은, 세상 모든 어른의 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아이를 가둡니다. 그 절규가 마지막으로 두드리는 문이 — 디지털 장의사의 새벽 상담창입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는 14년째 그 문 앞을 지키며, 4만여 명의 아이들의 기록을 단 한 건의 예외 없이 무료로 지워왔습니다.
수협
2010-1069-7168
예금주 산타크루즈컴퍼니 주식회사
부기명 새벽의 어른 후원금
입금하실 때 보내는 분 이름 뒤에 '후원금'을 붙여주세요.
예 홍길동후원금
이 표기가 있어야 후원금으로 구분되어 청소년 지원에만 쓰입니다. 회사 운영 계좌와 분리된 전용 계좌이고, 후원금은 이 계좌에만 들어오고 이 계좌에서만 나갑니다.
'새벽의 어른' 뱃지와 경과 통보를 원하시면, 입금 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주소는 그때 한 번만 받고, 발송 후 지웁니다.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으신 분은 그냥 보내주셔도 됩니다. 그 마음도 똑같이 도착합니다.
산타크루즈컴퍼니는 영리법인이므로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세제 혜택이 없는 순수 후원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사용 내역은 분기마다 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후원 문의 — 02-3446-8775 · santacruise@santacruise.co.kr
SANTACRUISE ONLINE REPUTATION MANAGEMENT — SORM은 단순한 약자가 아니라, 한국에서 디지털 평판 산업을 시작한 산타크루즈컴퍼니의 14년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이 산업 용어의 첫 글자가 된 유일한 사례입니다.
이름 · 브랜드명만 알려주시면, 김호진 대표가 직접 분석한 1페이지 리포트를 24시간 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한국에서 이 산업을 처음 시작한 회사
디지털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
검색 한 줄이 인생을 바꾸는 시대
모니터링이 아니라, 합법적 절차로 직접 멈추는 것
SORM 플랫폼은 마이데이터로 이관된 정보를 식별정보와 속성정보로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 저장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28조의2 가명정보 처리 특례, 신용정보법 §33조의2 전송요구권, ISO/IEC 20889 비식별화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구조입니다.
이름 · 연락처 · 이메일 등 (암호화 보관). TTL 만료 시 블록체인 자동 파기 — 파기 시점이 기록되고 데이터 제공자에게 삭제 증명이 자동 통보됩니다.
나이대 · 지역 · 사용패턴 · 관심사 등 가명처리 정보. 식별정보 없는 속성 토큰(UUID)만 전달되며, 사용자 기기에서 매칭 후 결합 정보는 즉시 폐기됩니다(Zero-Disclosure).
투자자 대상 상세 자료(SantaCruise SORM Technical IR)는 별도 제공됩니다.
김호진은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장의사이자, 산타크루즈컴퍼니 주식회사의 창업자입니다. 2013년 한국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 평판 분야의 길을 연 그는, 14년에 걸쳐 게시물 · 기사 · 딥페이크 · 개인정보 유출 등 디지털 위기 전 영역의 실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14년 현장에서 그는 딥페이크 · 몸캠 · 톡스폰 · 디지털 성폭력 피해를 입은 청소년 4만여 명을 상담하며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여성가족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우개 서비스 등 국가 디지털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도입을 제안한 민간 전문가이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65회 출연 및 The Wall Street Journal 아시아판 1면 단독 소개를 통해 국내외에서 검증된 인물입니다.
한국에 디지털장의사라는 직업을 처음 만든 회사. 디지털 평판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시기, 가장 먼저 길을 열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디지털 평판 분야에서 WSJ 1면에 단독 소개.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
'직업의 세계' 편 출연. 일반 대중에게 디지털 평판 관리의 개념을 본격적으로 알린 출연. 유튜브 누적 조회 180만+.
위즈덤하우스 출간. 14년차 디지털장의사가 직접 쓴 현장 보고서.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음.
AI · 딥페이크 시대에 맞춰 법인 재정비. 기업 · 전문직 · 공인을 위한 통합 리스크 매니지먼트로 도약.
업종별 리딩 조직과의 실무 협의로 기업 관제 표준 6원칙 확립. 생성형 AI 시대의 잊힐 권리로 사업 영역 확장. 출간 5년 차 저서 4쇄 진행.
법무법인의 절차 옆에서, 병원의 진료 옆에서, PR 대행사의 메시지 옆에서. 14년차 디지털 위기 대응의 실행력을 귀사 고객에게 화이트라벨로 제공해 드립니다. 추천 우대 · 화이트라벨 · 사건 단위 공동 진행 · 월간 리테이너, 4가지 협업 모델로 유연하게 시작합니다.
승소 이후에도 남는 게시물 — 가처분·고소와 별개로 삭제·확산 차단을 동시 수행. 판결문과 깨끗한 검색 결과를 의뢰인에게 함께 드립니다.
검색 한 줄이 예약 한 달을 좌우합니다. 병원명·원장명 상시 모니터링, 정당한 환자 후기는 절대 손대지 않는 합법적 대응.
커뮤니티·검색·연관검색어 — PR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을 전담 보완. 경쟁 PT의 차별화 무기 「SORM 평판 보호 패키지」.
데뷔 전 과거 게시물 정리부터 딥페이크·불법촬영물 즉시 차단까지. 평판은 활동 공백을 결정짓는 자산입니다.
이단 시비·세습 허위사실·내부자 소행 게시물 — 14년간 축적한 종교 분쟁의 특수성 이해. 정당한 교리 토론은 절대 제한하지 않습니다.
감사 시즌 허위정보 확산의 72시간 골든타임 대응. 정당한 시민 비판·행정 감시는 절대 손대지 않는 합법성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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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irms Scrub The 'Digital Laundry'" — by In-Soo Nam. The Wall Street Journal이 한국 디지털 평판 산업을 다룬 1면 기사에서, 산타크루즈는 산업의 출발점으로 명시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로 이 분야로 WSJ 1면에 단독 소개된 사례입니다.
“He said about half of his clients are underage youth, whose monthly data-removal requests surged to 192 in May from 29 in September last year.”
— 그는 의뢰인의 절반가량이 미성년 청소년이며, 월간 삭제 요청이 작년 9월 29건에서 5월 192건으로 급증했다고 말했다.
저희가 「회사가 문을 넓힌 날」에서 말씀드린 그 절반입니다. 저희가 뒤늦게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 2014년 월스트리트저널 지면에 이미 인쇄되어 있던 사실입니다.
같은 기사에 “삭제 후 2~3개월간 재노출 여부를 확인한다”는 절차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저희는 같은 기간을 지킵니다.
"Korean Firms Scrub The 'Digital Laundry'" by In-Soo Nam — 한국인 최초 WSJ 1면 등재.
'직업의 세계' 편 출연. 유튜브 누적 조회 180만+.
위즈덤하우스 출간. 2026년 4쇄 진행. 이 분야의 스테디셀러.
동아일보 · 경향신문 · 한국경제 · 시사저널 · MBC 등 인터뷰 150회+ 게재.
피해를 입은 분들을 다시 노리는 2차 사기가 늘고 있습니다. “싸게 지워드린다”며 접근해 돈만 받고 사라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산타크루즈는 믿어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 이 자리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어둡니다. 확인하는 데는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공식 경로 010-3710-0922 · 02-3446-8775 · 카카오톡 채널 산타크루즈컴퍼니 · 텔레그램 @santacruisecompany · santacruise@santacruise.co.kr
이 네 가지 외의 경로로 산타크루즈를 사칭하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대응 전에 위 번호로 먼저 확인해 주십시오. 확인은 무료입니다.
확인에 드는 시간은 몇 분입니다.
그 몇 분이, 두 번째 피해를 막습니다.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12길 117
과천펜타원 G동
실제로 저희가 일하고, 의뢰인을 만나는 곳입니다.
방문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 후 오시면 됩니다 — 지하 2층 주차, 1층 로비.
산타크루즈컴퍼니는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사이트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상담 내용은 김호진 대표이사가 직접 1차 검토하며, 사건의 합법성과 대응 가능성을 먼저 판단드립니다. 상담 자체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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